포르투갈 대표팀의 '황금 세대'까지 망치고 떠난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이 작별을 선언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지난 2022 카타르 대회에서 모로코의 돌풍에 집어삼켜져 8강 탈락한 데 이어 이번엔 16강에서 여정을 마치게 됐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황금 세대'까지 망치고 떠난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이 작별을 선언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지난 2022 카타르 대회에서 모로코의 돌풍에 집어삼켜져 8강 탈락한 데 이어 이번엔 16강에서 여정을 마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