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귀환’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골든보이’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마침내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럽 축구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다. 모든 당사자간 합의가 완료됐다”는 소식과 함께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Here we go’를 띄웠다. 공신력에 있어서는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로마노가 전한 소식인만큼 신뢰성은 높다.
프랑스 스포츠매체인 ‘RMC 스포츠’ 또한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세 시즌을 뛴 이강인이 파리를 떠난다.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강인의 이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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