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리버풀 이적 완료" 日 국가대표 안필드행 임박…1045억 장벽도 넘나, 엔도 후계자 탄생 초읽기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77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26·마인츠)의 리버풀 이적설이 한층 힘을 얻고 있다. 영국 현지에선 이미 개인 조건 합의는 마쳤고 구단 간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단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