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은 되고 콴사는 안 되나?" 英 정치권, FIFA에 공개 압박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7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마디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시스템 전체를 흔들고 있다.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만 적용됐던 징계 유예가 잉글랜드는 물론 다른 국가들까지 연쇄적으로 요구하는 상황으로 번졌다.영국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멕시코전에서 퇴장당한 자렐 콴사의 레드카드와 관련해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