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이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을 유예한 결정에 대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축구 전문가 제프 스텔링은 발로건의 퇴장 유예 조치에 격분하며,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즉시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발로건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비수를 향한 위험한 태클로 퇴장 조치를 당했다. 이로 인해 16강에는 나설 수 없었고, 상황에 따라서는 추가 징계가 내려질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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