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눈물, 네이마르 "노력하고, 노력했지만 이제 끝났다"
| 7일 스페인전에서 패한 뒤 눈물을 흘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리오넬 메시와 함께 한때 세계 축구를 반으로 나눠 가졌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의 바람과 달리 포르투갈이 7일 스페인에 패하며 '마지막 월드컵' 경기를 마치게 됐다.
1985년생(41세)인 호날두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북중미 대회까지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에 섰다. 또 모든 월드컵에서 골을 넣은 유일한 선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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