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 시대를 풍미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네이마르(브라질),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과 작별한 가운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또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연속 정상을 노리는 아르헨티나는 대회 개막 후 4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카보베르데와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지만 높은 집중력을 선보이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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