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오피셜만 남았다, 프랑스 매체도 '히위고'도 "ATM 이적 합의"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28 [뉴스엔 김재민 기자]이강인의 이적은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7월 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here we go!"라며 "이적료는 4,000만 유로(한화 약 698억 원)이며 개인 합의는 이미 이뤄졌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