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16강서 탈락한 포체티노, 거취 묻자 '침묵'…"미국 잠재력 믿어달라"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39 포체티노 미국 감독이 7일 벨기에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서 패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P=연합뉴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여정을 16강에서 마무리한 뒤 향후 거취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미국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대표팀에서의 미래에 대해 침묵하면서, 팬들에게 믿음을 유지하라고 말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