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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유예 논란' 미국 발로건 "결정 뒤집혔으니 논란 당연해"[월드컵]

'징계 유예 논란' 미국 발로건 "결정 뒤집혔으니 논란 당연해"[월드컵]

미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 AFP=뉴스1

(서울=뉴스1) = 레드카드 '징계 유예' 당사자인 미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25)이 "결정이 뒤집혔으니 논란은 당연한 일"이라고 언급했다.

발로건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벨기와의 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의 1-4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발로건은 이날 경기에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에서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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