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본머스의 원더키드인 엘리 주니오 크라우피를 노린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본머스의 공격수 크라우피 영입을 위해 8천5백만 파운드(약 1,732억 원)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두 시즌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를 기록한 토트넘이 파격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잔류를 확정 짓자마자 앤디 로버트슨과 마르코스 세네시를 자유 계약(FA)으로 영입했고,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으로부터 5천2백만 파운드(약 1,059억 원)를 지불하고 얀 폴 반 헤케를 데려왔다. 백업 골키퍼인 마르틴 두브라프카도 FA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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