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이고 경기장을 떠나는 폴라린 발로건_
루디 가르시아(프랑스) 벨기에 대표팀 감독이 폴라린 발로건(25·AS 모나코)의 레드카드 징계 유예 논란을 두고 “그건 선수의 잘못이 아니”라고 옹호해 눈길을 끌었다.
가르시아 감독은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마치고 경기 전부터 논란이 된 발로건의 퇴장 징계 유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가르시아 감독의 벨기에는 개최국 미국을 4-1로 완파하고 8년 만에 대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전 화두는 단연 미국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의 출전 여부였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7/isp20260707000303.120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