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kg 공격수, 트럼프 '극딜'→전세계 열광했다…"승리도 취소해 봐" TRUMP 댄스 세리머니 풍자 폭발!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25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벨기에가 자랑하는 103kg 거구의 세계적인 타깃맨 로멜루 루카쿠가 한 통의 전화로 자국 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레드카드로 인한 징계를 유예시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극딜(조롱)'했다고 한다.전세계가 축구를 농락한 트럼프의 오만을 저직한 루카쿠 몸짓에 열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