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브라질을 꺾고 월드컵 8강에 오른 노르웨이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선수단 내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영국 더선은 7일(한국시각)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을 불과 며칠 앞두고, 노르웨이 여러 선수가 몸 상태 이상을 겪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고 소식을 전했다.
북유럽의 강호 노르웨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엘링 홀란이 멀티골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