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화에 FIFA 휘청+오락가락…발로건 출전 정지는 취소→벌금 6000만원 그대로 "보스니아전 퇴장 폭력적"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0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이 확실했던 모양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앞에서는 징계를 해제한 척 하더니 부분적으로는 징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