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유예' 발로건 "논란 당연…관여 안 했어"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로 출전 정지 징계가 1년 집행유예로 바뀐 미국 공격수 발로건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발로건은 우리시간으로 7일 벨기에와의 16강전 이후 "결정이 뒤집혔으니 당연히 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며 자신은 번복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도 "사람들이 국제축구연맹 FIFA의 결정에 정치를 섞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