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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남아공 명문 핵심, 정말 죽음 문턱까지 갔다…괴한 총격 피습→극적 무사 탈출 "경찰 조사 중"

'충격' 남아공 명문 핵심, 정말 죽음 문턱까지 갔다…괴한 총격 피습→극적 무사 탈출 "경찰 조사 중"

디바인 룽가. / 선다운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디바인 룽가. / 선다운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말 죽다 살아났다. 짐바브웨 축구 국가대표팀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명문 마멜로디 선다운스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디바인 룽가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총기 피습을 당했으나 극적으로 생존했다.

영국 매체 'BBC'와 짐바브웨 현지 매체 등은 7일(한국시간) "짐바브웨 축구 스타 룽가가 요하네스버그에서 일어난 총기 공격에서 살아남아 남아공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룽가는 지난 일요일 요하네스버그 도심 외곽 지역인 힐브로우의 터드호프 거리를 주행하던 중 신원 미상의 괴한으로부터 차량에 총격을 받았지만, 다행히 부상 없이 무사히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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