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15년간 괴롭힐 테크니션"…日 19세 초신성, 이강인 친정팀과 사인했다→사토 류노스케, 스페인 발렌시아와 5년 계약 [오피셜]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2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의 전 소속팀 발렌시아가 이번에은 일본 축구의 차세대 간판 유망주를 품었다.스페인 라리가 명문 발렌시아 CF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토 류노스케 영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