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벗고 공주와 포옹하더니, 결국 이런 일이…"감독도 인정" 노르웨이 초비상! 대표팀 내 바이러스 돈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잉글랜드와의 8강전을 앞둔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에 바이러스가 돌고 있다.
이미 몇몇 선수들이 기침이나 고열 증세로 인해 경기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가운데, 노르웨이 대표팀의 사령탑 스탈레 솔바켄 감독이 선수단 내에 질병이 돌고 있다고 인정했다. 솔바켄 감독 역시 기자회견 도중 심한 기침을 하는 등 질병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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