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하비에르 고마라 기자는 7일(한국시각) '이강인의 계약은 이미 체결되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고마라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 대해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적료 합의를 이룬 상태다.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탈락한 후 현재 휴가 중인 이강인과 모든 합의가 완료됐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가 되어 시메오네 감독 밑에서 뛰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며, 이번 주에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