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결국 눈물로 '라스트 댄스'를 마쳤다. 동시에 이번 대회에서 각각 감독과 주장으로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34, LAFC)와 나란히 월드컵 통산 8패를 기록하게 됐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7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월드컵 최다 패배 횟수: 매슈 레키(호주) 8패, 손흥민 8패, 안토니오 카르바할(멕시코) 8패, 홍명보 8패, 그리고 새롭게 호날두도 8패가 됐다. 이걸로 끝일까?"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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