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에 배정되는 월드컵 본선 진출권 수량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말레이시아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아시아는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지만, 일본과 호주 단 두 팀만이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심지어 32강에서 탈락했다. 그것만으로도 아시아 축구에 대한 슬프고 한심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에 배정되는 월드컵 본선 진출권 수량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말레이시아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아시아는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지만, 일본과 호주 단 두 팀만이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심지어 32강에서 탈락했다. 그것만으로도 아시아 축구에 대한 슬프고 한심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