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1골 1도움 활약으로 8강 진출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66 (로이터=뉴스1) =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