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주드 벨링엄의 플레이를 보면'스티븐 제라드'와 '로이 킨'이 떠오른다고 언급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이하 한국시간) "루니는 벨링엄이 멕시코전에서 보여준 활약이 제라드와 킨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펼쳤던 영웅적인 활약을 떠올리게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 멕시코에 위치한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다음 상대는 엘링 홀란의 노르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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