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5년 괴롭힐 선수" 발렌시아도 반했다…이민성호 울린 日 천재 MF '이강인 친정' 입성→구단 첫 일본인 탄생 "2031년까지 5년 계약"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76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특급 유망주를 유럽 무대에 올려보냈다.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19) 이적에 합의했다"며 "2031년까지 5시즌 계약을 체결했으며 구단 남자 1군 역사상 최초의 일본인 선수가 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