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1세로 영국 출신인 로세니어 감독은 지난 2025~2026시즌 파리FC를 정규리그 1위로 이끈 앙투안 콤부아레의 뒤를 잇게 됐다. 로세니어 감독은 현지시각 9일부터 새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구단 마르코 네페 스포츠 디렉터는 성명을 통해 "로세니어는 우리가 찾던 모든 자질을 갖추고 있다. 그는 현대적이고 까다로운 감독이며, 선수와 팀 모두를 발전시키는 능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술적 역량을 넘어, 우리는 특히 그의 경영 자질과 명확한 비전을 중심으로 그룹을 결속시키는 능력에 매료되었다"고 알렸다.
스포츠뉴스![[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08/20260708010005028000301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