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벨기에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아마두 오나나(애스턴 빌라)가 무릎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은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벨기에 축구 대표팀 주치의인 브라힘 하센은 8일(한국시간) 협회가 발표한 성명에서 오나나가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 사실이 검진을 통해 확인됐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오나나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의 8강전을 비롯해 이번 대회 벨기에의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스포츠뉴스![[월드컵] 벨기에 오나나, 전방십자인대 파열…남은 경기 출전 불가](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08/PAP20260707152801009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