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도둑맞았다" 이집트 분노 폭발, 2-0→2-3 충격 붕괴…살라의 마지막 월드컵일까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28 이집트는 역사적인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남은 시간은 정규시간 12분.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였고, 점수는 2-0이었던 셈이다. 이집트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이 보이는 듯했다.결과는 처참한 '대역전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