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골 1도움 대역전극 쓰고 펑펑 운 메시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94 아르헨티나, 이집트에 0-2 뒤지다 막판 14분 동안 3골 넣고 극적 8강행헹가래 받는 메시(서울=연합뉴스) = "집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축구의 신'도 월드컵 무대에서 거둔 극적인 역전승 뒤에는 감격의 눈물을 쏟아낼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