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쁘진 않았지만…잘 버텨낸 팀이 올라갔다" 스위스, 120분 버티고 승부차기 끝 72년 만의 8강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09 더 잘한 팀은 콜롬비아였다. 승리팀은 스위스였다.스위스는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와 연장 120분 동안 0-0으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