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울보' 메시, 간발의 차로 월드컵 3000호골 놓쳤다…영광의 주인공은 팀 동료 엔조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74 [오피셜]'울보' 메시, 간발의 차로 월드컵 3000호골 놓쳤다…주인공은 팀 동료 엔조[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IFA 통산 3000호골 주인공이 탄생했다.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첼시)는 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을뿐 아니라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