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유로 2016 우승은 월드컵 우승과 같은 의미"···"마지막 월드컵은 맞지만 대표팀 은퇴 서두르진 않을 것"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68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의 월드컵 도전이 막을 내렸다.포르투갈은 7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졌다. 후반 추가시간 미켈 메리노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