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각)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에 따르면, 2018년 브라질 대회 이후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연장 혈투를 치르고도 0-0으로 끝난 경기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16강전 모로코-스페인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이 매체는 "연장 전후반 30분 동안 보여준 콜롬비아의 노력이 보상받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선공이 유리? 천만에" 이번 월드컵 4번의 승부차기, 모두 후공이 이겼다. 대체 왜?[북중미월드컵]
8일(한국시각)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에 따르면, 2018년 브라질 대회 이후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연장 혈투를 치르고도 0-0으로 끝난 경기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16강전 모로코-스페인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이 매체는 "연장 전후반 30분 동안 보여준 콜롬비아의 노력이 보상받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스포츠뉴스!["선공이 유리? 천만에" 이번 월드컵 4번의 승부차기, 모두 후공이 이겼다. 대체 왜?[북중미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08/202607090100052420003166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