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차별, 심판진 모두 퇴출하라" 이집트, 아르헨티나전 '편파 판정 논란' FIFA에 공식 제소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74 아르헨티나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이집트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이집트 '필골'은 8일(한국시간) 이집트축구협회(EFA)가 논란의 중심에 선 프랑수아 르텍시에(프랑스) 주심을 비롯한 심판진 전원의 '명백한 차별'을 주장하며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불만을 제기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