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할 말이 없다" 메시 아내 안토넬라도 울컥, 0-2→3-2 기적 생존에 가족도 '감격'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16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38)도 말을 잇지 못했다. 메시와 아르헨티나가 탈락 직전에서 살아 돌아왔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이하 한국시간) "메시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가 남편과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승리에 감정적인 반응을 남겼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