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유망주 윤성준이 마인츠에서 이재성과 호흡을 맞출 수도 있다.
마인츠 소식을 다루는 '마인츠 05 월드'는 7일(한국시간) "일본 이적시장 전문가 가즈유키 카치우타에 따르면 마인츠가 윤성준을 사노 카이슈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보고 주시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윤성준은 교토 상가 유스를 통해 성장한 재일교포 유망주다. 2025시즌을 앞두고교토 상가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정식으로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시즌엔 18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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