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개입 논란' 미국-벨기에전, 美축구 중계 역대 최다인 3000만명 시청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미국과 벨기에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미국 축구 중계 사상 최다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AP통신은 8일(한국시각) 중계 방송사인 '폭스스포츠'를 인용해 "미국과 벨기에의 월드컵 16강전이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를 기록한 축구 TV중계"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날(7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벨기에의 경기를 약 3000만명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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