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남아있길 원하냐" 필터링 없는 발언 터졌다…이집트 감독 '승부조작' 가능성 제기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43 이집트의 호삼 핫산 감독이 아르헨티나전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다.이집트는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3으로 패하며 짐을 쌌다. 무려 1934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역사상 첫 8강 진출에 도전했으나, 여정은 여기까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