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합의는 마무리된 상황이다. 이강인 영입을 위해 토트넘(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 등도 나섰다. 사우디아라비아리그에선 연봉 1700만 유로 파격 제안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강인은 오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했다. 시메오네 감독이 이적 승인을 했고, 이강인에게 직접 전화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알렸다.
"초대박!"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에이스 있었나…이강인 '천문학적 연봉 단칼 거절'→'시메오네 AT 마드리드 감독 직접 축하 전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합의는 마무리된 상황이다. 이강인 영입을 위해 토트넘(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 등도 나섰다. 사우디아라비아리그에선 연봉 1700만 유로 파격 제안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강인은 오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했다. 시메오네 감독이 이적 승인을 했고, 이강인에게 직접 전화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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