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비사커' 보도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탈락을 확정한 뒤 자진 사임을 발표한 로날드 쿠만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아르네 슬롯 전 리버풀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제안을 받았다.
영국 '비사커'는 8일(이하 한국시각) "슬롯이 부진한 월드컵 성적 이후 물러난 로날트 쿠만의 후임으로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직을 맡기 위해 네덜란드축구협회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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