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365'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하자, 선발로 나섰으나 침묵한 호날두에게 매서운 비판이 쏟아졌다고 알렸다.
영국 '토크스포츠'의 진행자 제프 스텔링은 호날두에 대해 "달리기 경쟁을 한다면 내 사촌이 더 훌륭한 경합을 벌였을 것"이라며 "그는 전혀 움직이지 못했다. 눈부시게 훌륭했던 호날두가 자신의 이미지를 스스로 훼손하지 않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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