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 출신 혼다 게이스케가 일본 내 ‘공원 내 축구 금지’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공을 찰 수 없는 환경에서 일본 축구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한 SNS 이용자가 ‘공원에서 축구가 금지된 나라가 축구를 잘할 수 있을 리 없잖아’라고 올린 글에 혼다가 반응했다. 혼다는 해당 게시물을 인용하며 ‘진짜, 그거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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