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6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16강전에서 탈락한 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이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을 위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16강에서 탈락한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브라질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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