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안 뤼에르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8일(한국시간) "현재 맨유 수비진에서 가장 시급한 보강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다. 이에 맨유는 수비 보강을 위해 뤼에르손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뤼에르손은 노르웨이 출신 풀백이다. 발밑이 매끄럽고 뛰어난 기동력을 바탕으로 경기장을 부지런히 누비며 공수 양면 영향력을 발휘한다. 또한 본 포지션은 라이트백인데 레프트백에서도 뛸 수 있고 센터백, 윙백, 수비형 미드필더 모두 소화 가능한 장점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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