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축구 양대산맥은 옛말?…초강세 유럽, 초라한 남미 스포츠뉴스 07.08 23:00 조회 166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잉글랜드 해리 케인, 노르웨이 엘링 홀란(왼쪽부터). AP연합·게티이미지코리아아르헨티나와 스위스가 막차로 8강에 합류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모두 완성됐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유럽의 강세가 도드라진다.이번 대회 8강에는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 벨기에, 스위스, 노르웨이 등 6팀이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2팀은 남미의 아르헨티나, 그리고 아프리카의 모로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