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토마 가오루가 운전 중 한 여성을 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마이니치는 8일(한국시각) '일본 축구 국가대표 스타 미토마가 운전하던 차량이 이날 도쿄의 한 교차로에서 정지신호를 위반한 뒤 자전거와 충돌해 여성 1명이 부상을 다쳤다'고 소식을 전했다.
사고는 이날 오전 8시45분 도쿄 이타바시구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고 있던 48세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회복까지 약 2주가 걸리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