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이 점쳐지는 가운데 프랑스 리그1에 미치는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퀘스트프랑스 등은 지난 6일 '파리생제르망(PSG)과 AT마드리드의 이강인 이적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옵션을 포함해 4000만유로(약 700억원)를 PSG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AT마드리드는 이강인과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로부터 5년 계약을 제안 받았다. 이강인은 2031년 6월까지 AT마드리드에서 뛰게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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