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8일(한국시각) '최근 몇 주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사무실에서 가장 자주 거론된 이름 중 하나는 바로 이강인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파리생제르망(PSG)에서 뛴 이강인이 한국에서 지닌 영향력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 한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아시아 시장을 직접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다. 이를 통해 구단은 경기 성적과 무관하게 다양한 분야에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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