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두 드라구신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났다.
피오렌티나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으로부터 드라구신을 일정 조건 충족 시 완전 이적 의무가 포함된 완전 영입 옵션의 임대 형태로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드라구신은 제노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주가를 높였다. 루마니아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뒤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꾸준히 국제무대 경험도 쌓아왔다.바이에른 뮌헨의 관심도 받았지만, 2023-24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스포츠뉴스![[오피셜] 반 더 벤-로메로 잔류, 세네시-반 헤케 영입…자리 없는 드라구신, 피오렌티나 임대! "완전 이적 의무 포함"](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09/690169_813840_5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