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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아르헨티나 심판진' 논란에 응답한 데샹 감독 "상대는 모로코"

[2026 북중미] '아르헨티나 심판진' 논란에 응답한 데샹 감독 "상대는 모로코"
[2026 북중미]
오는 10일 프랑스와 모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나설 심판진. 심판진의 출신이 모두 아르헨티나인 게 눈에 띈다.

프랑스와 모로코의 2026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심판진 배정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됐으나, 양 팀 감독 모두 판정에 대한 신뢰를 보이며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알렸다.

9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은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파쿤도 테요 심판을 비롯한 아르헨티나 심판진이 배정된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알렸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오는 10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대회 8강전을 벌인다. 경기를 앞두고 심판진이 공개됐는데, 이들이 모두 아르헨티나 출신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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